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오일풀링’ 이효리 vs 전혜빈 섹시화보 비교하니…볼륨+탄탄 관리 비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30 15:44
2014년 7월 30일 15시 44분
입력
2014-07-30 15:35
2014년 7월 30일 15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효리 오일풀링= 패션매거진 얼루어 제공, 전혜빈 =패션매거진 나일론 제공
이효리 오일풀링
가수 이효리가 건강비법으로 ‘오일풀링’을 꼽은 가운데, 과거 배우 전혜빈도 이를 애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배우 전혜빈은 3월 19일 방송된 SBS E! '서인영의 스타뷰티쇼 시즌2'에 출연해 자신의 건강 관리 비법으로 오일풀링을 소개했다.
전혜빈은 샵에서 마사지를 받는 것보다 홈 케어가 더 효과적이라며 ‘오일풀링’을 언급했다. 전혜빈은 “오일풀링으로 모공이 축소되고 다크 서클이 완화되는 등 간편한 생활 습관의 변화로 강력한 효과를 낼 수 있다”고 오일풀링의 효과를 소개했다.
전혜빈은 매일 아침 오일풀링과 함께 스트레칭을 한다며, 자신의 몸매가 타고난 것이 아니라 노력으로 만들어졌다고 강조했다.
전혜빈은 오일풀링에 대해 “참기름이나 해바라기씨 등을 입에 넣고 가글링을 한다. 몸에 있는 안 좋은 독소들을 빼준다. 아침에 눈 뜨자마자 10분에서 20분 사이가 적당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빠져 나온 독소가 다시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20분 이내에 끝내야 한다는 팁도 잊지 않았다.
한편, 이효리는 2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에서 “나는 오일풀링을 6개월째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효리는 오일풀링 효과에 대해 “입안에서 독소가 나가기 때문에 피부도 좋아지고 살도 빠진다는 후기도 있다”며 “민간요법이라 과학적 근거는 없지만 내 주변에는 오일풀링을 통해 효과를 본 사람이 있다”고 말했다.
사진 = 이효리 오일풀링= 패션매거진 얼루어 제공, 전혜빈 =패션매거진 나일론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3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6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7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8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9
한국인의 땀과 살과 주름을 그린 화가 황재형 별세
10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3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6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7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8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9
한국인의 땀과 살과 주름을 그린 화가 황재형 별세
10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경찰, ‘1억 공천 헌금’ 수수 의혹 강선우 자산 추징보전 신청
[사설]정보 유출 99일 만에 고개 숙인 쿠팡 김범석
“피클볼을 아시나요? 1년 만에 전국대회 우승했어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