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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 심은경-주원, 7살 나이차 극복…“잘 어울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9 13:36
2014년 7월 29일 13시 36분
입력
2014-07-29 13:33
2014년 7월 29일 13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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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노다메 칸타빌레’ 심은경 주원/스포츠동아DB
‘노다메 칸타빌레’ 심은경 주원
배우 심은경(20)이 KBS2 새 월화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 여자주인공으로 확정된 가운데, 남자주인공을 맡은 주원(27)과의 호흡이 기대되고 있다.
앞서 주원은 4월 ‘노다메 칸타빌레’ 남자주인공 ‘치아키 신이치’ 역으로 발탁됐다.
심은경이 맡은 ‘노다 메구미’ 역은 한 번 들은 연주를 피아노로 완벽하게 재현하는 특별한 재능을 가졌지만 실수투성이에 백치미까지 더해진 괴짜다. 엉뚱하고 코믹한 매력을 갖고 있다.
주원이 맡은 ‘치아키 신이치’ 역은 로열패밀리 출신으로 피아노부터 바이올린, 3개 국어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 지독한 완벽주의자다. 겉으로는 차갑고 냉정해보이지만 다른 사람을 잘 챙겨주는 반전 매력을 갖고 있다.
앞서 심은경은 드라마 ‘단팥빵’, ‘황진이’, ‘태왕사신기’, ‘거상 김만덕’ 등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았으며 최근 영화 ‘써니’, ‘수상한 그녀’로 엉뚱한 매력을 뽐냈다.
주원은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오작교 형제들’, ‘각시탈’, ‘굿닥터’로 냉정하고 차가운 캐릭터부터 순수하고 맑은 캐릭터까지 소화한 바 있다.
한편 KBS2 새 월화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는 일본 니노마야 도모코 원작으로, 엉뚱발랄한 피아니스트 ‘노다 메구미’와 천재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 ‘치아키 신이치’의 로맨스를 그렸다. ‘노다메 칸타빌레’는 10월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노다메 칸타빌레’ 심은경 주원/스포츠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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