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완 누나 남친 비 호칭 “아직 어색해서 ○○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3 09:34
2014년 7월 23일 09시 34분
입력
2014-07-23 09:26
2014년 7월 23일 09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이완 누나 남친 비 호칭 “아직 어색해서 ○○씨”
배우 이완이 누나 김태희의 남자친구로 알려진 가수 비에 대한 호칭을 밝혔다.
22일 밤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우리 동네 예체능’에서 우리동네FC는 대한민국 의사 축구 국가대표 팀과의 네 번째 정식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 이완은 “누나(김태희)는 지금 뭐 하냐?”는 강호동의 물음에 “지금 중국에서 드라마 촬영 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에 강호동은 다짜고짜 “뭐라고 부르냐?”고 물었고, 질문의 뜻을 이해 못한 이완은 “누나라고 부른다”고 답했다.
그러자 정형돈은 이완에게 “그게 아니라 누나의 그분(비)을 뭐라고 부르냐는 거다”고 설명했고, 난감한 이완은 “그게 무슨 말이냐?”며 모른척했다.
“안 봤냐?”는 강호동의 물음에 이완은 “보긴 봤다”고 실토했다.
이어 이완은 “아직 좀 어색한 사이라서 ~씨라고 부른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예체능팀은 2:3으로 의사 팀에게 석패했다.
이완 누나 남친 비 호칭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완 누나 남친 비 호칭, 뻘쭘하긴 하겠다” “이완 누나 남친 비 호칭, 많이 어색하나보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KBS ‘우리동네예체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3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4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5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6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9
“정교 유착은 나라 망하는 길… 일부 개신교 ‘이재명 죽여라’ 설교”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10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3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4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5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6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9
“정교 유착은 나라 망하는 길… 일부 개신교 ‘이재명 죽여라’ 설교”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10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머지않아 연준 새 의장 발표…존경받는 인물”
부산 기장 산불 밤새 이어져…진화율 65%, 헬기 13대 투입
李정부 첫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