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그 시절 톱10’ 현영, “‘누나의 꿈’? 이효리 이겼다” 자랑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7-17 09:47
2014년 7월 17일 09시 47분
입력
2014-07-17 09:26
2014년 7월 17일 09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현영 ‘누나의 꿈’ 사진= tvN 향수 토크쇼 ‘그 시절 톱10’ 화면 촬영
현영 ‘누나의 꿈’
방송인 현영이 자신의 노래 ‘누나의 꿈’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케이블채널 tvN 향수 토크쇼 ‘그 시절 톱10’ 16일 방송에서는 ‘그 시절 대회로 빵 뜬 스타’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현영은 “과거 록밴드를 하다 망했다. 그러다 2006년 ‘누나의 꿈’으로 빵 터졌다”고 말했다.
현영은 “당시 인터넷 순위 차트에서 1위를 3주 동안 차지했다. 이효리보다 순위가 높았다”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에 성대현은 “보통 노래가 좋아서 터지는데 이 곡은 너무 재밌어서 터진 거다”며 “현영은 이 목소리로 뭐가 될까 싶었는데 노래, MC, 연기 다 된다”고 칭찬했다.
한편 현영은 2006년 3월 9일 싱글 앨범 ‘누나의 꿈’을 발표한 바 있다.
현영 ‘누나의 꿈’ 언급을 본 누리꾼들은 “현영 ‘누나의 꿈’, 재밌었지” “현영 ‘누나의 꿈’, 추억이 떠오른다” “현영 ‘누나의 꿈’, 목소리 매력 있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tvN 향수 토크쇼 ‘그 시절 톱10’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즉시 인출하세요…가능한 적은 금액을
4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5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6
5선 윤상현 참회록 “분열 자폭정치 반복…제 탓입니다”
7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8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9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10
상호관세 막힌 트럼프, 100년 잠자던 ‘관세법 338조’ 꺼내드나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6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7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즉시 인출하세요…가능한 적은 금액을
4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5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6
5선 윤상현 참회록 “분열 자폭정치 반복…제 탓입니다”
7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8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9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10
상호관세 막힌 트럼프, 100년 잠자던 ‘관세법 338조’ 꺼내드나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6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7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춘절 특수에 롯데百 ‘활짝’… 중화권 고객 매출 260% ‘쑥’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李대통령 “안중근 의사 유묵 귀환 환영”…박찬대 글 공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