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아빠 어디가’ 이혜원, “안정환 슈퍼마리오 됐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6 12:41
2014년 6월 16일 12시 41분
입력
2014-06-16 12:38
2014년 6월 16일 12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안정환 이혜원 테리우스.
지난 15일 방송된 MBC ‘아빠 어디가’에서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남편의 외모를 지적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아빠 어디가’에서 안정환과 아들 안리환은 일본 후쿠오카로 최저가 배낭여행을 떠났다.
이들이 집에서 여행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이혜원은 리환이에게 슈퍼마리오가 그려진 가방을 가리키며 “이거 누구?”라고 물었다.
이에 안리환이 “슈퍼마리오”라고 답하자 이혜원은 “아빠다. 아빠 뚱뚱해져서 슈퍼마리오 됐다. 과거엔 테리우스였는데 개뿔”이라고 돌직구 발언을 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안정환 슈퍼마리오 닮은꼴 굴욕 소식에 누리꾼들은 “안정환 정말 테리우스였는데”, “슈퍼마리오 안정환 굴욕적인데”, “테리우스 안정환, 이젠 마리오구나”, “이혜원 돌직구 아내다”, “이혜원 안정환 테리우스 때 만났으면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아빠 어디가 (안정환 이혜원 테리우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2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3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4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5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6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7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10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2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3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4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5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6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7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10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다보스 향하는 조선-철강 총수… 공급망 해법 논의
소기업→대기업 진화 0.01%뿐… ‘성장 페널티’ 발묶인 韓기업
서울 아파트 ‘준월세’ 비중 55%로… 공급 줄고 전세가 오른 탓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