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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법칙’ 이천희, 자신을 이상형으로 꼽은 백진희에 “오빠 임자 있다”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2 17:58
2014년 6월 12일 17시 58분
입력
2014-06-12 17:55
2014년 6월 12일 17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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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법칙 이천희’
배우 백진희가 이상적인 남편감으로 이천희를 꼽아 눈길을 끌었다.
11일 방송된 SBS ‘도시의 법칙 in 뉴욕’ 에서는 ‘서울 사람들 뉴요커 되다’편이 그려졌다.
이날 백진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천희 오빠는 뭔가 내가 꿈꾸던 이상적인 남편에 가깝다”며 “옆에서 지켜보니 자상하고 집안일도 섬세하게 잘 챙기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전해들은 이천희는 “오빠는 임자가 있다”고 단호하게 대답해 웃음을 유발했다.
‘도시의 법칙 이천희’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도시의 법칙 이천희, 이천희 멋있다”,“도시의 법칙 이천희, 이천희가 자상하긴 하더라”,“도시의 법칙 이천희, 나도 방송 봐야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1일 첫 방송된 SBS ‘도시의 법칙 in 뉴욕’은 미국 뉴욕에서 무일푼으로 살아가는 치열한 도시 생존기를 그렸다. 김성수, 이천희, 정경호, 문(로열 파이럿츠), 백진희, 에일리, 존 박이 출연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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