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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기고, 무엇이든 잘해…” 강수진 남편 누구?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6-12 13:55
2014년 6월 12일 13시 55분
입력
2014-06-12 13:53
2014년 6월 12일 13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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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발레리나 강수진이 남편에 대한 사랑을 언급했다.
11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는 '곱게 늙은 언니들'편으로 발레리나 강수진, 배우 김성령, 가수 백지영이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게스트들에게 "가볍게 남편 자랑 배틀 해보자"고 제안했다.
강수진은 "다시 태어나도 남편과 결혼할 것"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남편은 무엇이든 다 잘한다. 또 남편과 24시간 소통을 계속할 수 있다. 잘생긴데다 같이 있는 동안 나를 웃길 수 있는 사람"이라며 남편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이에 김성령은 "우리 남편은 24시간 나와 떨어져 있어서 편하다"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한편 강수진의 남편 툰치 소크멘은 슈투트가르트 발레단 무용수였다. 현재 은퇴 후 무보수 객원코치로 한국 국립발레단에서 강수진과 일하고 있다.
강수진 남편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강수진 남편, 이런 부부 멋있지" "강수진 남편, 아직도 설레이는 듯", "강수진, 멋지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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