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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람, 10kg 감량 후 ‘청순 글래머’로 변신…“볼륨감은 여전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1 16:56
2014년 6월 11일 16시 56분
입력
2014-06-11 16:52
2014년 6월 11일 16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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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람 10kg 감량’
Mnet ‘슈퍼스타K 시즌2’ 출신 가수 이보람이 10kg을 감량한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1일 이보람은 자신의 트위터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꺄악~ 1년 만에 신곡이 나옵니다! 오늘 낮 12시 ‘술잔에’가 공개되니 많이 사랑해주세요~ 오늘 모두들 저와 '술 한잔' 어떠세요?”라는 글과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보람은 원피스를 입고 칵테일이 담긴 잔을 바라보며 더욱 청순하고 예뻐진 미모를 과시했다. 지난 2011년 방송에서 붉은색 코르셋 의상에 망사스타킹으로 육감적인 몸매를 뽐냈을 때와는 전혀 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실제로 이보람은 지난 2010년 ‘슈퍼스타K 시즌2’ 출연 당시보다 10kg를 감량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보람 10kg 감량’소식에 누리꾼들은 “이보람 10kg 감량, 살 어떻게 뺐어요?”,“이보람 10kg 감량, 가창력은 그대로네”,“이보람 10kg 감량, 더 예뻐졌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보람은 11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술잔에’를 공개한 뒤 활동을 시작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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