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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엉뽕’ 굴욕 털어놔…“엉덩이 보형물 보여 창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9 15:42
2014년 5월 29일 15시 42분
입력
2014-05-29 13:26
2014년 5월 29일 13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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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코리아
다비치 강민경이 일명 ‘엉덩이뽕’ 굴욕 사건을 해명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강민경, 리지, 장수원, 박동빈이 출연해 ‘연기의 신’특집을 꾸몄다.
이날 김국진은 강민경에게 “엉뽕(엉덩이뽕)을 착용하고 찍힌 사진에서 너무 뽕 티가 나서 다시는 안 하겠다고 했다던데”라고 물었다.
이에 강민경은 “몸에 쫙 붙는 의상이라 배를 눌러주는 보정 속옷을 입으려 했던 것”이라며 “그 보정 속옷에 엉덩이 패드가 달려있었다. 사진촬영 때 플래시가 터져서 그 보형물이 보였다”라고 솔직히 털어놨다.
이어 그는 “창피해서 다신 착용 안 한다고 했다. 너무 티나더라. 여러분도 속아서 사면 안 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듣고 있던 규현은 “엉뽕 말고 골반뽕도 있지 않나?”라고 묻자 강민경은 “내 골반은 튼튼하다. 이 골반은 내꺼 맞다”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강민경’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민경 귀요미” “강민경 골반은 최고지” “부럽다” “예뻐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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