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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맨 정소민, 글래머러스한 매력… “이제 더 이상 소녀 아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7 17:21
2014년 5월 27일 17시 21분
입력
2014-05-27 17:11
2014년 5월 27일 17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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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빅맨'
‘빅맨 정소민’
드라마 ‘빅맨’에 출연 중인 정소민이 몸매가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은 장면이 화제를 모았다.
27일 오후 경기도 안성시 삼죽면 마죽리 우리영상아트센터에서 KBS2 월화드라마 ‘빅맨’ 현장 공개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기자간담회에는 배우 강지환, 이다희, 최다니엘, 정소민, 한상진 등이 참석했다.
이날 강지환은 지난 26일 방송된 정소민이 몸매를 드러낸 드레스를 입은 장면을 언급하며 “사실 난 원래 이다희에게만 관심이 있었다. 정소민은 내 리스트에 2~3일 전만 해도 없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근데 정소민이 더 이상 소녀가 아니더라. 그래서 내 리스트에서 다크호스로 급부상 중이다”고 말해 웃음을 샀다.
‘빅맨 정소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두 사람 잘 어울린다”, “빅맨 참 재밌어요”, “정말 글래머러스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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