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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초 전’ 김경호, 크레용팝 ‘어이’ 선곡… ‘전세대 공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1 09:49
2014년 5월 21일 09시 49분
입력
2014-05-21 09:14
2014년 5월 21일 09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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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net ‘100초 전’ 방송 갈무리
‘100초 전 김경호’
‘100초 전’ 김경호가 열창으로 전세대의 공감을 얻었다.
김경호는 지난 20일 방송된 Mnet ‘100초 전’에서 여섯 번째 가수로 무대에 올랐다.
이날 김경호는 크레용팝의 ‘어이’를 선곡해 무대서 열창했다. 특히 그는 시원하고 폭발적인 가창력과 함께 깨알 안무까지 선보였다.
관객들은 김경호의 무대를 접한 후 200점 만점에 158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줬다. 결국 김경호는 1차, 2차 점수를 합해 최고점을 기록했고 1대 우승자로 등극했다.
‘100초 전 김경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멋졌어요”, “어이를 부르다니” ,“범접할 수 없는 포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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