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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이휘재, 처남 문동환 씨 공개… 훈훈한 외모+훤칠한 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19 09:21
2014년 5월 19일 09시 21분
입력
2014-05-19 08:58
2014년 5월 19일 08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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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촬영
‘이휘재 처남’
방송인 이휘재의 처남 문동환 씨가 공개됐다.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18일 방송에서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편이 방영됐다.
이날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은 이휘재에게 “남동생이 쌍둥이를 보고 싶어 한다”며 집에 방문해도 되겠냐고 물었다. 이휘재는 “자고 가도 돼”라며 처남 문동환 씨의 방문을 환영했다.
이휘재와 그의 쌍둥이 아들 이서언-이서준은 처남 문동환 씨를 보자 반가워했다. 처남 문동환 씨는 누나 문정원과 닮은 외모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문동환 씨는 “처음 결혼 소식에 깜짝 놀랐다. 솔직히 조금 걱정했었다. 워낙 타이틀이 있으셨다 보니까. 또 누나가 워낙 연애 경험이 없어 걱정이 많았다”고 털어놨다.
문동환 씨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던 이휘재는 “결혼 후 문정원의 본색이 드러나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휘재 처남을 본 누리꾼들은 “이휘재 처남, 누나랑 닮았네” “이휘재 처남, 훈훈한 집안” “이휘재 처남, 키가 크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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