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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하루, 방귀놀이 삼매경…“엉뚱하고 유쾌한 부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17 15:49
2014년 5월 17일 15시 49분
입력
2014-05-16 15:26
2014년 5월 16일 15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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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 제공
‘슈퍼맨 타블로 하루’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타블로와 딸 이하루가 방귀놀이를 선보였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하루와 타블로가 엉뚱 발랄 ‘방귀 놀이 삼매경’에 빠진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녹화 현장서 타블로는 입으로 소리를 내며 방귀를 타고 거실 모퉁이까지 날아가는 시늉을 보였다. 그는 “어? 아빠 날아갔어!”라 했다. 하루 역시 “부우웅!!”하며 주방까지 날아가 유쾌한 모습을 보여줬다.
타블로와 하루는 실제 방귀가 아님에도 천연덕스럽게 실제 상황처럼 흉내를 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 것으로 전해졌다.
‘슈퍼맨 타블로 하루’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너무 귀여워”, “타블로 부녀 너무 좋아요” ,“자상한 아빠 모습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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