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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영 XTM 퇴사… 연기자 데뷔 준비 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08 17:37
2014년 5월 8일 17시 37분
입력
2014-05-08 17:34
2014년 5월 8일 17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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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유영 XTM 퇴사… 연기자 데뷔 준비 중
조유영 아나운서가 연기자 데뷔를 준비해 화제다.
8일 XTM 프로그램 관계자는 “조유영 아나운서가 퇴사한 것은 아니다. 조유영 아나운서가 XTM 소속이 아닌 프리랜서로 활동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조유영 아나운서가 출연했던 XTM 야구 프로그램 ‘워너 비(Wanna B)’와 계약이 만료된 것일 뿐”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앤지프로덕션 측은 “조유영 씨와 근래에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었다”며 “그를 연기자로 데뷔시킬 계획이다. 이번 전속계약의 취지도 조유영이 연기 영역으로 발을 넒혀보자는 데서 시작됐다”고 밝혔다.
조유영 아나운서는 2012년 2월 2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XTM에 뽑혀 최연소 아나운서(당시 기준)로 이름을 알렸다.
조유영 XTM 퇴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유영 XTM 퇴사, 그냥 계속 아나운서하지” “조유영 XTM 퇴사, 다들 연기자하려고 안달이네” “조유영 XTM 퇴사, 비호감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조유영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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