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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형, god 음반 작업 현장 공개…“5월 8일 카운트다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07 09:49
2014년 5월 7일 09시 49분
입력
2014-05-07 09:44
2014년 5월 7일 09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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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박준형. 사진=박준형 인스타그램
god 박준형
데뷔 15주년을 맞아 '완전체' 재결성을 선언한 그룹 god 멤버 박준형이 음반 작업 현장을 공개했다.
박준형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감이 오네요. 밤새 선물 준비 중. 카운트다운하면서 난 이제 좀 자야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준형이 녹음실에서 음반 작업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박준형은 6일에도 인스타그램에 녹음실 사진을 공개하며 컴백을 예고했다.
박준형은 "내 손가락이 뭘 표시를 하는 거지~2DAYS~ 5월 8일~카운트다운~"이라는 글과 함께 손가락으로 V자 포즈를 취한 사진을 함께 게재해 눈길을 모았다.
앞서 god 김태우, 손호영, 데니안, 윤계상, 박준형은 재결성을 알리며 약 9년만의 '완전체' 복귀를 예고했다.
god 박준형. 사진=박준형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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