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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데이즈’ 박하선, 종영소감 “정의가 지켜지는 세상이 되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02 09:33
2014년 5월 2일 09시 33분
입력
2014-05-02 09:20
2014년 5월 2일 09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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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데이즈’ 종영 사진= DC인사이드 박하선 갤러리
‘쓰리데이즈’ 종영
SBS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가 종영한 가운데, 배우 박하선이 종영 소감을 밝혔다.
박하선은 1일 온라인 커뮤니티 DC인사이드 박하선 갤러리에 “윤보원입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박하선은 “보원이는 ‘세상에 작은 일은 없으며 무관심이 가장 위험하고 무서운 일’라고 생각하는 친구였습니다. 드라마 ‘쓰리데이즈’는 오늘 종영하지만 ‘쓰리데이즈’ 속 세상처럼 잘못은 뉘우치고 죄는 처벌받고 정의는 지켜지는 세상이 됐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하선은 극 중 여순경 서보원 역으로 출연해, 단단한 내공과 악바리 근성을 가진 열정적인 경찰의 모습을 연기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는 총 16부작으로 1일 종영됐다. 후속작으로 ‘너희들은 포위됐다’가 7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쓰리데이즈’ 박하선 종영 소감을 접한 누리꾼들은 “‘쓰리데이즈’ 종영, 성장하신 것 같다” “‘쓰리데이즈’ 종영, 보기 좋다” “‘쓰리데이즈’ 종영, 다른 작품으로 만나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DC인사이드 박하선 갤러리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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