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쓰리데이즈’ 박하선, 종영소감 “정의가 지켜지는 세상이 되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02 09:33
2014년 5월 2일 09시 33분
입력
2014-05-02 09:20
2014년 5월 2일 09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쓰리데이즈’ 종영 사진= DC인사이드 박하선 갤러리
‘쓰리데이즈’ 종영
SBS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가 종영한 가운데, 배우 박하선이 종영 소감을 밝혔다.
박하선은 1일 온라인 커뮤니티 DC인사이드 박하선 갤러리에 “윤보원입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박하선은 “보원이는 ‘세상에 작은 일은 없으며 무관심이 가장 위험하고 무서운 일’라고 생각하는 친구였습니다. 드라마 ‘쓰리데이즈’는 오늘 종영하지만 ‘쓰리데이즈’ 속 세상처럼 잘못은 뉘우치고 죄는 처벌받고 정의는 지켜지는 세상이 됐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하선은 극 중 여순경 서보원 역으로 출연해, 단단한 내공과 악바리 근성을 가진 열정적인 경찰의 모습을 연기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는 총 16부작으로 1일 종영됐다. 후속작으로 ‘너희들은 포위됐다’가 7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쓰리데이즈’ 박하선 종영 소감을 접한 누리꾼들은 “‘쓰리데이즈’ 종영, 성장하신 것 같다” “‘쓰리데이즈’ 종영, 보기 좋다” “‘쓰리데이즈’ 종영, 다른 작품으로 만나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DC인사이드 박하선 갤러리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4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5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6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7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10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8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4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5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6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7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10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8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현대건설 참여 美 SMR 올해 착공 앞둬…원전 르네상스 전망
최태원-김희영 허위사실 유포…70대 유튜버 1심서 징역형 집행유예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