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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노다메 칸타빌레’ 한국판 주인공 역할 맡는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29 16:32
2014년 4월 29일 16시 32분
입력
2014-04-29 16:18
2014년 4월 29일 16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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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아닷컴DB
‘주원 노다메 칸타빌레’
배우 주원이 일본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 한국판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29일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는 “주원이 일본 원작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 출연을 확정해 최종 조율중”이라고 밝혔다.
‘노다메 칸타빌레’는 10월 KBS 2TV 월화드라마로 편성돼 방송될 예정이다.
‘노다메 칸타빌레’는 지난 2001년 일본 만화잡지에 연재된 니노미야 도모코의 원작을 바탕으로 드라마와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졌다. 국내 케이블 채널에서도 방송되는 등 많은 사랑을 받았다.
‘주원 노다메 칸타빌레 주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떻게 리메이크 될까?”, “원작 재미있다”, “주원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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