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수지 기부, 세월호 참사에 5000만 원… “JYP 몰래 지원”
동아닷컴
입력
2014-04-25 16:29
2014년 4월 25일 16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수지 트위터
‘수지 세월호 기부’
걸그룹 미쓰에이의 수지가 세월호 침몰 사고 피해자들을 위해 5000만 원을 기부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수지는 지난 22일 생명나눔실천 광주전남본부에 5000만 원을 전하며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한 피해자들과 가족들을 위해 써달라고 부탁했다고 한다.
생명나눔실천 광주전남본부는 수지가 전한 성금을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광주지회에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수지는 소속사에도 알리지 않은 채 본인이 직접 홀로 진행한 것으로 알려져 시선을 모았다.
한편 수지가 기부한 금액은 세월호 실종자 및 생존자 구호활동과 희생자 유가족들을 위한 생필품을 지원하는 데에 사용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3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4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5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6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7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8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392년 1월 신라 왕족 실성, 고구려에 볼모로 가다[이문영의 다시 보는 그날]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8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3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4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5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6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7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8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392년 1월 신라 왕족 실성, 고구려에 볼모로 가다[이문영의 다시 보는 그날]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8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스키인 줄” 눈 위에 튀어나온 ‘팔’…지나던 사람이 살렸다
트럼프 “이란서 시위대 살해·처형 중단됐다고 들어”
美대법원,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 여부 판결 또 미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