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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진 직접 그린 노란리본 “기다리고 있을께..”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4-23 09:21
2014년 4월 23일 09시 21분
입력
2014-04-23 09:16
2014년 4월 23일 09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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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심은진 트위터
심은진 직접 그린 노란리본
배우 심은진이 직접 그린 노란리본을 공개했다.
심은진은 22일 트위터를 통해 세월호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마음을 담은 노란 리본을 직접 그려서 올린 것이다.
또한 심은진은 직접 그린 노란리본과 함께 “여기저기 보니 노란리본 그림에도 저작권 어쩌구 하는 걸 보게 되었어요. 그래서 그냥 제가 그렸어요. 이 그림은 맘껏 갖다 쓰셔도 됩니다. 어차피 마음은 다 하나가 아니겠습니까”라고 글을 올렸다.
심은진이 직접 그린 노란리본 그림에는 ‘기다리고 있을께..’라는 문구가 있어 보는 이들에게 공감된 마음을 갖게 했다.
심은진 직접 그린 노란리본을 본 누리꾼들은 “심은진 직접 그린 노란리본, 그 마음 알겠다”, “심은진 직접 그린 노란리본, 맘껏 갖다 쓰세요 좋아요~”, “심은진 직접 그린 노란리본, 마음은 다 하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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