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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cm-49kg’ 나나, 숨 막히는 힙라인과 각선미 “바비인형이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09 11:08
2014년 4월 9일 11시 08분
입력
2014-04-09 09:50
2014년 4월 9일 09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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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캬라멜 나나. 스케쳐스
그룹 오렌지캬라멜 나나가 신체사이즈를 공개한 가운데, 나나의 완벽한 레깅스 몸매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스포츠 브랜드 스케쳐스는 최근 '바비인형 몸매'로 불리는 나나의 레깅스 스타일화보를 공개했다.
화보에서 나나는 브라톱에 레깅스 차림으로 완벽한 각선미와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탄력 있는 허벅지와 애플힙 라인, 글래머러스한 S자 몸매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8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3D'(이하 '비틀즈코드')에서 나나는 자신의 신체사이즈를 공개하며 완벽한 마네킹 몸매를 인증했다.
이날 '비틀즈코드'에서 나나는 신체 사이즈를 묻는 질문에 "55사이즈를 입는다. 허리는 25인치에 키는 171cm다"라며 "몸무게는 49kg"라고 덧붙였다.
MC 신동엽이 "가슴 배포는 크냐"고 짓궂은 질문을 던지자 나나는 "엄청나다"고 재치 있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틀즈코드' 나나, 정말 몸매 완벽하네" "'비틀즈코드' 나나, 인형 몸매" "'비틀즈코드' 나나, 신이 내린 몸매야" "'비틀즈코드' 나나, 그저 부러울 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나나. 스케쳐스
동아닷컴 디지털 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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