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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터미네이터5’ 캐스팅…상대 배우 에밀리아 클라크는 누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1 16:14
2014년 4월 1일 16시 14분
입력
2014-04-01 15:51
2014년 4월 1일 15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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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왕좌의 게임 방송 갈무리
'터미네이터5 에밀리아 클라크'
배우 이병현이 영화 ‘터미네이터: 제네시스’(이하 터미네이터5)에 캐스팅돼 화제인 가운데 함께 출연하는 배우 에밀리아 클라크에 대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달 31일 미국 연예전문지 할리우드 리포트는 “이병헌이 영화 ‘터미네이터5’의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터미네이터5’는 사라 코너(에밀리아 클라크)와 존 코너(제이슨 클락)의 아버지인 카일 리스(제이 코트니)의 젊은 시절을 그린다.
‘왕좌의 게임’에 주인공 대너리스로 출연한 바 있는 에밀리아 클라크는 아름다운 외모와 섹시한 몸매로 남성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지난 2012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중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터미네이터5 에밀리아 클라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파란 눈이 예쁘다”, “노출이 좀 세다”, “터미네이터가 벌써 5편이야?”, “사라 코너 역은 영화에서 이미 죽은 걸로 아는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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