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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키김 아들, ‘국민 아기로 등극하나?’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3-20 18:00
2014년 3월 20일 18시 00분
입력
2014-03-20 17:59
2014년 3월 20일 17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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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오! 마이 베이비' 방송화면 캡쳐
리키김 아들에 시청자들이 주목하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오마이 베이비'에서는 리키김 아들 태오가 첫 등장했다. 태오는 생후 11개월임에도 또래보다 발달된 남다른 발육을 자랑했다.
아빠 리키김을 쏙 빼닮은 태오는 리키김이 직접 만든 수제 피자를 입에 통째로 밀어 넣으며 엄청난 식성을 보였다. 또 식탁이나 세면대 등 오를 수 있는 곳은 모두 올라가 장난꾸러기의 면모를 보였다.
리키김의 아내 류승주는 "태오는 태어날 때부터 달랐다. 우리 태오가 뚱뚱한 건 아닌데 컸다. 머리도 크고 어깨도 넓고"라며 아들의 발육 상태를 말했다. 실제 태오는 생후 6개월 발육 속도에 있어 아기들 중 상위 2%에 속한다고.
리키김 아들을 본 네티즌들은 "리키김 아들, 태오 정말 귀엽다" "리키김 아들, 국민아기로 등극하나?" "리키김 아들, 아빠를 정말 쏘옥 빼닮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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