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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집 공개,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봄 분위기 ‘물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20 17:55
2014년 3월 20일 17시 55분
입력
2014-03-20 17:51
2014년 3월 20일 17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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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방송된 KBS2 ‘맘마미아’에서 개그우먼 이영자의 집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엄마와 함께 하는 24시간’을 주제로 이영자를 비롯해 박미선, 허경환, 니엘의 다양한 에피소드가 그려졌다.
특히 이영자는 봄을 맞아 집안을 꾸미는 모습을 선보였다. 이 과정에서 공개된 이영자의 집은 화이트 톤의 깔끔한 내부에 고급스러운 가구는 물론 아기자기한 인테리어까지 신경 쓴 흔적이 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 이영자는 어머니와 함께 남대문 시장에서 사온 여러 가지 꽃으로 주방과 현관 등을 꾸며 방송에서 보여 지는 털털한 이미지 대신 꼼꼼한 여성스러움을 선보였다.
이영자 집 공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영자 집 공개, 아기자기하다”, “이영자 집 공개, 집 좋다”, “이영자 집 공개, 천상 여자집이네”, “이영자 집 공개, 봄 분위기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맘마미아’는 이날 방송을 끝으로 종영됐다.
사진 l 맘마미아 (이영자 집 공개)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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