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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야노시호 “추성훈, 든든한 매력에 끌렸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19 15:30
2014년 3월 19일 15시 30분
입력
2014-03-19 15:23
2014년 3월 19일 15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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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추성훈’
격투기선수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가 결혼 전에 대해 깜짝 고백했다.
야노시호는 최근 '인스타일'과의 인터뷰에서 추성훈과의 결혼에 대해 털어놨다.
야노시호는 "사실 추성훈은 내가 먼저 반해서 지인들에게 소개해달라고 졸랐었다. 2년 후에 실제로 지인이 소개를 시켜줬고, 2년의 교제 끝에 결혼에 골인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추성훈씨는 단점이 하나도 보이지 않는 남자였다. 설사 불만스러운 점이 생겨도 내가 얘기하면 그 즉시 고쳐주었다. 무엇보다도 그의 든든한 매력에 끌렸다"고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추성훈 멋진 남자네”, “야노시호 부럽다”, “추성훈 매력 넘치는구나”, “야노시호 바디라인 부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야노 시호의 화보와 인터뷰는 '인스타일' 4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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