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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추사랑 인증샷, ‘꽃미모’ 이모들 사이서 “얼떨떨” 표정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17 11:02
2014년 3월 17일 11시 02분
입력
2014-03-17 11:00
2014년 3월 17일 11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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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인스타그램
‘소녀시대-추사랑 인증샷’
걸그룹 소녀시대와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의 인증샷이 공개됐다.
소녀시대 멤버 수영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귀여운 사랑이. 사랑아 여기 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녀시대 써니, 태연, 수영 윤아가 추사랑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며 활짝 웃고 있다. 신나 보이는 소녀시대 멤버들과 달리 추사랑은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고 있어 미소를 자아낸다.
소녀시대-추사랑 인증샷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녀시대-추사랑 인증샷, 진짜 귀여워" "소녀시대-추사랑 인증샷, 소녀시대 10번째 멤버?" "소녀시대-추사랑 인증샷, 미모들이 대단해" "소녀시대-추사랑 인증샷, 추사랑 부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추사랑은 아빠 추성훈과 함께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다양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소녀시대-추사랑 인증샷. 사진=수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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