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제시카 열애설…상대는 질리안 청 前남친 타일러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13 13:54
2014년 3월 13일 13시 54분
입력
2014-03-13 13:47
2014년 3월 13일 13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제시카, MBC 제공
'제시카 타일러 권 열애설'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25)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13일 한국경제TV는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제시카가 재미교포 금융업 종사자 타일러 권(한국명 권녕일)과 지난해부터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시카가 지난해 1월 홍콩에서 타일러 권과 처음 만났으며, 이후 홍콩 구간 항공 노선 등을 이용하며 타일러 권과 비밀 데이트를 즐겨 왔다.
이에 대해 제시카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타일러 권은 미국 미시건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코리델(Coridel) 캐피털 파트너스의 연예 사업부 CEO다. 지난해 서울에서 열린 영화 '지.아이.조2' 월드 프리미어 레드카펫 행사에도 참석한 바 있다.
또한, 홍콩의 톱스타인 질리안 청과 한때 공개 연애를 하기도 했다.
한편, 제시카는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의 '지금은 연애시대!' 특집에 출연해 "들키면 공개연애하는 것"이라며 "멤버들끼리 서로 조심하라고 하지만 연애하는 건 나쁜 건 아니다"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제시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2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3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4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5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6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7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8
부산 시장서 마주친 하정우·한동훈 “파이팅입니다” 격려
9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10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7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8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9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10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2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3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4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5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6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7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8
부산 시장서 마주친 하정우·한동훈 “파이팅입니다” 격려
9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10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7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8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9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10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어도어, 다니엘 母·민희진 소유 부동산 가압류…도합 70억 상당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자택서 주사기 쥔 채 사망
“美·이란 갈등, 냉전 단계 진입”…트럼프 ‘동결된 분쟁’ 우려 커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