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제시카, 택연과의 열애설 언급에 당황 “우리 모두 친구일 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13 12:17
2014년 3월 13일 12시 17분
입력
2014-03-13 09:19
2014년 3월 13일 09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제시카 택연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화면 촬영
제시카 택연
걸 그룹 소녀시대 제시카가 택연과의 열애설을 언급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12일 방송에서는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태연·제시카·유리·써니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 윤종신은 “제시카가 작가에게 제발 과거 얘기해서 그 검색어 다시 오르게 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했다”고 입을 열었다.
MC 규현은 “‘하트비트(heartbeat)’ 할 것 같다”며 2PM 옥택연을 언급했고 제시카는 “뭐라고요?”라며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MC들의 짓궂은 질문이 계속되자 제시카는 “오래된 이야기다. 택연과는 친구 사이”라고 해명했다. 티파니는 “제시카가 멤버들에게 제일 미안해했다. 우리 모두 택연과 친하다”고 덧붙였다.
이어 제시카는 공개 연애를 하고 있는 멤버 윤아와 수영을 간접적으로 언급하며 “소녀시대가 좀 더 솔직해지고 있다고 생각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제시카는 과거 그룹 2PM 택연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제시카의 택연 언급에 누리꾼들은 “제시카-택연, 소녀시대 털털해진 듯” “제시카-택연, 소녀시대가 점점 더 예뻐지고 있는 것 같다” “제시카-택연, 소녀시대가 오랜만에 예능에 출연해서 좋았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폭력 의심에도 바지 겉면만 감식…‘돌려차기’ 피해자의 울분[더뎁스]
2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3
‘종현 영정사진 조롱’ 올리버 트리, 헬기 충돌로 숨진 듯
4
설탕 완전히 끊었더니…장 건강·대사 기능 오히려 악화?[건강팩트체크]
5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6
채무불이행 JTBC, 신용등급 강등…중앙일보도 하향
7
‘폭싹’ 이준영 “7월 21일 현역 입대…날짜 받으니 생각 많아져”
8
티빙 개인정보 유출에… 5만6300명 단체소송
9
스벅 전 매장, 22일 오후 3시에 문닫고 역사인식·감수성 교육받는다
10
“라면은 과학의 결정체…영양가 없다는 편견 깨야”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4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5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6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7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8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9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10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폭력 의심에도 바지 겉면만 감식…‘돌려차기’ 피해자의 울분[더뎁스]
2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3
‘종현 영정사진 조롱’ 올리버 트리, 헬기 충돌로 숨진 듯
4
설탕 완전히 끊었더니…장 건강·대사 기능 오히려 악화?[건강팩트체크]
5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6
채무불이행 JTBC, 신용등급 강등…중앙일보도 하향
7
‘폭싹’ 이준영 “7월 21일 현역 입대…날짜 받으니 생각 많아져”
8
티빙 개인정보 유출에… 5만6300명 단체소송
9
스벅 전 매장, 22일 오후 3시에 문닫고 역사인식·감수성 교육받는다
10
“라면은 과학의 결정체…영양가 없다는 편견 깨야”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4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5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6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7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8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9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10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은경 “탈모에 건보 적용 실무검토 완료”…청년층 우선 지원할 듯
野양향자, 지도부 총사퇴 제안…장동혁 “투표용지 사태 마무리해야”
제네시스, 한국 브랜드 최초 르망24시 ‘절반의 완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