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손담비, 출산 후에도 군살 없는 몸매…딸 명품 룩 입고 수영장 나들이
뉴시스(신문)
입력
2026-06-15 10:45
2026년 6월 15일 10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가수 손담비가 가족과 함께 호텔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14일 소셜미디어에 “우리 해이 첫 여름 수영. 물이 생각보다 차서 발만 살짝. 비가 와서 집으로. 우리 가족이 있는 곳이 낙원이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회색 크롭 나시티에 하얀색 숏팬츠를 입고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손담비 딸이 명품 브랜드 로고가 새겨진 모자와 티셔츠를 착용한 모습이 담겼다.
손담비는 딸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셀카를 찍었다.
이날 두 사람은 선베드에 앉아 간식을 먹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손담비는 2022년 5월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25년 딸을 낳았다.
한편 손담비는 과거 유튜브 채널 ‘담비손’을 통해 월세 1000만 원으로 알려진 이태원 집으로 이사한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3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4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5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6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7
전쟁은 美가 벌이고, 재건기금은 동맹국 기업이 부담할 판
8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9
아산 자택서 아내가 남편 흉기로 찔러…현행범 체포
10
노후 덤프트럭-굴착기 퇴출 속도 낸다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4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10
윤호중 행안장관 “잠실 사적 검문·허위 유포 엄중히 책임 묻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3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4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5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6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7
전쟁은 美가 벌이고, 재건기금은 동맹국 기업이 부담할 판
8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9
아산 자택서 아내가 남편 흉기로 찔러…현행범 체포
10
노후 덤프트럭-굴착기 퇴출 속도 낸다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4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10
윤호중 행안장관 “잠실 사적 검문·허위 유포 엄중히 책임 묻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佛-獨, 방산 주도권 다툼에… 차세대 전차 공동개발도 좌초 위기
‘서해 피격 은폐’ 서훈-김홍희 2심도 무죄
조국 “평택을, 범민주진영 패배…저의 부족과 부덕 탓”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