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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키 162cm에 몸무게 48kg…그런데 ‘돼지’라고 놀린다고?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13 09:22
2014년 3월 13일 09시 22분
입력
2014-03-13 08:58
2014년 3월 13일 08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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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키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화면 촬영
티파니 키
걸 그룹 '소녀시대' 티파니의 몸무게가 공개된 가운데 티파니의 키가 관심을 끌고 있다.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12일 방송에서는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태연·제시카·유리·써니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 김구라는 소녀시대에게 “몸무게는 누가 제일 많이 나가냐”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소녀시대는 “다 비슷비슷하다”고 대답했다.
MC 규현이 “수영이 키가 제일 크니까 많이 나가지 않겠냐”고 물었고 소녀시대는 “남자들은 그렇게 생각하는데, 수영이 정말 말랐다”고 답했다.
MC들이 계속해서 캐묻자 결국 티파니는 “사실 48kg인 내가 가장 많이 나간다”고 밝혔다. 티파니는 “요즘 써니가 ‘이 돼지야’라고 놀린다”며 “멤버들 사이에서 별명이 ‘핑크돼지’다”고 털어놨다.
한편 티파니의 키는 포털 사이트 프로필상 162cm로 알려졌다.
티파니 몸무게와 키를 본 누리꾼들은 “티파니 키, 48kg가 돼지라고?” “티파니 키, 티파니 별명이 돼지라니” “티파니 키, 역시 걸 그룹은 다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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