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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女’ 엄상미 “속옷 안 입고 앞치마만”…야릇상상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10 11:44
2014년 3월 10일 11시 44분
입력
2014-03-10 02:20
2014년 3월 10일 02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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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엄상미가 남성지 맥심코리아의 화보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엄상미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번 맥심 3월호에서 속옷 착용 안 하고 앞치마만 입은 사진 진짜 마음에 듭니다"라며 "집에서 저러고 있으면 엄마한테 두들겨 맞겠지만… 진짜 편할 듯! 으흠~"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엄상미가 맥심코리아의 화보를 촬영한 모습이 담겨 있다. 엄상미는 속옷을 착용하지 않은 채 앞치마를 두르고 주방에서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앞치마 사이로 엄상미의 볼륨 몸매가 드러나면서 남심을 설레게 했다.
한편, 엄상미는 2010년 화보 모델로 데뷔한 뒤 지난해 맥심코리아에서 주최하는 미스 맥심 6월 예선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엄상미는 D컵의 볼륨 몸매로 '착한글래머'라 불리며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엄상미 맥심 화보, 몸매 좋다", "엄상미 맥심 화보, 깜짝 놀랐다", "엄상미 맥심 화보, 섹시하다", "엄상미 맥심 화보, 앞으로도 기대하겠다", "엄상미 맥심 화보, 활동 응원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제공=엄상미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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