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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출신 김소정, 깜찍 미모에 탄탄 11자 복근 “반전 매력”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09 14:09
2014년 3월 9일 14시 09분
입력
2014-03-09 13:43
2014년 3월 9일 13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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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소정/김소정 트위터)
'김소정'
가수 김소정의 복근 사진이 새삼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소정은 지난달 자신의 트위터에 "이 표정 아니면 안 생겨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정은 입술을 오므린 귀여운 표정으로 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소정은 복부가 드러나는 흰색 크롭톱 상의에 검은색 하의, 체크무늬 셔츠를 매치한 패션으로 탄탄한 11자 복근을 자랑하고 있다. 깜찍한 미모에 대비되는 반전 매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카이스트 출신 가수로 유명한 김소정은 9일 방송된 SBS '도전천곡'에 출연해 주목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김소정은 "부모님이 가수가 되는 걸 처음에는 반대했지만 지금은 너무 판이 커져 이제 말릴 수 없다"며 "동기들은 연구원, 대기업 사원으로 굉장히 돈 잘 벌고 있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김소정/김소정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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