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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2년만의 신곡 ‘인기 순항’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4-03-21 11:01
2014년 3월 21일 11시 01분
입력
2014-03-06 13:06
2014년 3월 6일 13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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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양파. 사진제공|스포츠코리아
가수 양파가 2년 만에 발표한 싱글 ‘러브’(L.O.V.E)가 주요 음악차트에서 상위권에 오르며 여전한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5일 발표된 이번 신곡은 6일 오전 9시 현재 몽키3 1위를 비롯해 벅스뮤직과 소리바다, 다음뮤직에서 2위를 기록중이며, 올레뮤직에선 3위에 올랐다.
양파는 소속사 드래곤뮤직을 통해 “오랜만에 발표한 음원이라 많이 설¤는데, 반응이 좋아서 다행”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이번 신곡은 인기 프로듀서팀 이단옆차기와 양파가 공동작곡했다. 기존 ‘양파 표 발라드’와는 다른 미디엄 템포 곡으로, 웅장한 현악 연주와 힙합요소가 가미된 드럼사운드가 특징이다. 특히 양파는 작사, 작곡에 모두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1996년 ‘애송이의 사랑’으로 데뷔한 양파는 뛰어난 가창력으로 주목받았고, 이후 ‘다 알아요’ 사랑 그게 뭔데‘ 등 많은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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