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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 집 공개… 노홍철 못지않은 결벽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4 15:30
2014년 2월 14일 15시 30분
입력
2014-02-14 15:24
2014년 2월 14일 15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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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론가 허지웅이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tvN ‘택시’에 출연한 허지웅은 깔끔한 내부를 자랑하는 집을 공개했다.
이날 허지웅은 집 안에 관찰 카메라를 설치한 후 자신의 일에 몰두했다. 그의 집은 깔끔하게 정리된 모습을 보였다. 또한 한쪽 벽에는 장르별로 꽂힌 책이 관심을 모았다.
허지웅은 집을 공개하며 “결벽증이 있다. 좀 병적인 것 같다. 그래서 사람들도 집에 초대를 잘 못한다. 일주일에 한번씩은 벽하고 천장 청소도 한다”고 밝혔다.
허지웅 집 공개를 접한 누리꾼들은 “허지웅 집 공개, 노홍철 못지않은 결벽증이다” “허지웅 집 공개, 심하네” “허지웅 집 공개,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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