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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 과거 아프리카 아이 그림도 화제…‘아이돌 3대 화백’ 실력 보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14 11:11
2014년 2월 14일 11시 11분
입력
2014-02-13 17:30
2014년 2월 13일 1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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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유라 과거 그림
‘아이돌 3대 화백’ ‘유라 아프리카 아이 그림’
걸스데이 유라의 '겨울왕국' 엘사 그림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유라가 그린 아프리카 아이 그림도 화제로 떠올랐다.
유라는 지난해 11월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꼭 큰 힘 되길 바라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유라는 자신이 그린 그림을 들고 포즈를 취했다.
유라의 아프리카 아이 그림은 11월 15일 방송된 SBS '희망TV SBS'를 통해 공개된 것. 유라는 이 그림을 통해 시청자들의 후원 참여를 독려했다. 유라는 울산예고 재학 시절 미술을 전공했다.
지난 2010년 10월 디지털 싱글 '잘해줘봐야' 활동 때부터 걸스데이에 합류한 유라는 레인보우 재경, 에이핑크 손나은과 함께 '아이돌 3대 화백'으로 인정받고 있다.
김영록 동아닷컴 기자 bread425@donga.com
아이돌 3대 화백 유라 사진=유라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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