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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신혼생활 공개, “지성오빠가 소고기 뭇국 해줬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06 14:24
2014년 2월 6일 14시 24분
입력
2014-02-06 14:19
2014년 2월 6일 14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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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신혼생활 공개’
배우 이보영이 배우 지성과의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지난 5일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이보영과의 인터뷰를 방송됐다.
이날 이보영은 ‘결혼생활’에 대한 질문에 “내가 일을 나가니까 오늘 아침엔 오빠(지성)가 (밥을)해줬다. 소고기 뭇국을 해줬는데 맛있다고 하면서 먹었다”고 남편을 자랑했다.
이어 ‘음식물쓰레기, 분리수거’에 대한 질문에는 “신랑이 한다”고 말하며 미소를 지었다.
‘이보영 신혼생활 공개’에 누리꾼들은 “이보영 신혼생활 공개, 지성 멋지다”, “이보영 신혼생활 공개, 지성같은 남자 또 없나”, “이보영 신혼생활 공개, 우리 남편도 지성이었으면”, “이보영 신혼생활 공개, 지성 대단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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