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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인 박애리, 누군가 했더니 팝핀현준 아내…우월한 미모 ‘눈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04 19:54
2014년 2월 4일 19시 54분
입력
2014-02-04 19:53
2014년 2월 4일 19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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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애리 팝핀현준
국악인 박애리, 누군가 했더니 팝핀현준 아내…우월한 미모 '눈길'
박애리 팝핀현준
가수 팝핀현준의 아내이자 국악인인 박애리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박애리는 지난 1일 설특집으로 마련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내 고향 좋을 씨고' 2편에 출연했다.
박애리와 팝핀현준은 '연안 부두'를 선곡, 이날 열 번째 무대를 펼쳤다.
박애리 팝핀현준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애리 팝핀현준, 미묘하게 잘 어울리네", "박애리 팝핀현준, 잉꼬부부가 따로 없네", "박애리 팝핀현준, 팝핀현준이 국악인과 결혼할 줄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박애리 팝핀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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