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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 열애설’ 건일, SNS에 “연예인 루머 유포 상처” 의미심장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20 16:24
2014년 1월 20일 16시 24분
입력
2014-01-20 15:51
2014년 1월 20일 15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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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 열애설' 건일. 트위터
걸그룹 카라를 탈퇴하는 강지영과 열애설에 휩싸인 아이돌그룹 초신성의 건일이 SNS에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긴 것이 눈길을 끌었다.
초신성의 건일은 지난해 11월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요즘 인터넷을 보면 남자, 여자 연예인이든 관계없이 연예인관련 루머나 허위사실 유포 뉴스가 정말 많다"라고 연예인에 대한 추측성 보도를 지적했다.
이어 건일은 "너무 일방적으로 당하는거 아닌가 싶었는데, 이젠 그렇지 않은 듯싶다. 악플러는 전부 처벌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팬들까지도 상처받는다고"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는 건일이 카라를 탈퇴하는 강지영과 열애설 보도로 유명세를 치르면서 다시금 화제가 됐다. 일본 매체인 '일간사이조'는 19일 건일과 강지영이 2012년 방영된 일본의 TV도쿄 드라마 '사랑하는 메종-레인보우 로즈'에 함께 출연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열애설 보도에 대해 초신성 소속사 측은 언론에 "건일과 강지영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며 "정확한 사실이 아닌 떠도는 정보지성 내용이 보도된 것"이라고 일축했다.
한편, 강지영은 4월까지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만료되면 카라를 탈퇴하고 연기 공부 등을 이유로 유학을 떠날 계획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강지영-건일 열애설, 추측성 보도 같다", "강지영-건일 열애설, 사실 아니라는데", "강지영-건일 열애설, 친하니까 오해를 산 듯", "강지영-건일 열애설, 깜짝 놀랐다", "강지영-건일 열애설, 말도 안 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강지영
#건일
#카라
#초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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