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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디가2 예고, 각양각색 아이들… “개성이 넘쳐나네!”
동아닷컴
입력
2014-01-20 14:01
2014년 1월 20일 14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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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아빠 어디가'
‘아빠 어디가2 예고’
MBC ‘아빠 어디가2’ 예고가 공개돼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19일 MBC ‘아빠 어디가2’ 예고가 방송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김진표는 딸의 머리를 빗겨주며 머리 스타일을 물어보자 딸 주련은 “공주처럼”이라면서 수줍은 미소를 띠었다.
이어 안정환의 아들은 개구쟁이 같이 노팬티로 뛰어다녀 축구선수 아들다운 활기찬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류진은 “라면도 못 끓인다”고 솔직히 말하며 김성주에게 “그쪽도 능숙하지 않으신 것 같다”고 독설을 날려 폭소를 자아냈다.
‘아빠 어디가2 예고’를 접한 네티즌들은 “시즌1만한 2가 없다는데”, “다음 주가 벌써부터 기대가 넘친다”, “어떤 그림이 그려질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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