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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김종국 여고생 변신, 치마입으니까 더 무서워~‘노는언니 포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13 21:55
2014년 1월 13일 21시 55분
입력
2014-01-13 20:40
2014년 1월 13일 20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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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광수 김종국 여고생 변신, 치마입으니까 더 무서워~‘노는언니 포스’
‘이광수 김종국 여고생 변신’
배우 이광수와 가수 김종국이 여고생으로 변신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광수는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우정 영원히”라는 글과 함께 김종국과 여고생으로 변신한 사진을 올렸다.
이광수 김종국은 ‘떡볶이 코트’로 불리는 여고생 교복에 양갈래 머리 가발을 쓰고 포즈를 취했다.
두 사람은 여고생 변신했음에도 이광수의 큰 키와 김종국의 떡 벌어진 근육질 몸매 때문에 품행이 불량한 학생처럼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이광수와 김종국은 현재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큰 활약을 펼치고 있다.
영상뉴스팀
[이광수 김종국 여고생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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