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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집 공개, 외관만 봐도… “입이 딱 벌어지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10 16:39
2014년 1월 10일 16시 39분
입력
2014-01-10 16:31
2014년 1월 10일 16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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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맘마미아'
‘박미선 집 공개’
네티즌들 사이에서 개그우먼 박미선 집 공개가 인기를 끌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 8일 KBS2 ‘맘마미아’에서는 신년을 맞아 ‘엄마와 24시간’ 특집이 방송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MC 이영자, 박미선, 허경환이 각자의 엄마와 함께하는 내용으로 꾸려져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은 촬영을 위해 시부모와 함께 살고 있는 박미선과 이봉원 부부의 집을 찾아가 소개했다.
박미선의 집 공개를 살펴보면 2층 집으로 한눈에 보기에도 고급스러운 외관을 뽐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집안 내부는 깔끔하고 소박한 인테리어로 되어 있으며 거실에는 박미선 이봉원의 추억이 담긴 사진들로 가득해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샀다.
‘박미선 집 공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으리으리한 집 부러워”, “정말 깔끔하네”, “소박한 인테리어 맘에 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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