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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빚청산, “끝? 아내 모르는 비공식 빚 있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08 15:07
2014년 1월 8일 15시 07분
입력
2014-01-08 14:55
2014년 1월 8일 14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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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E채널
‘신동엽 빚청산’
방송인 신동엽이 빚청산에 대해 언급했다.
최근 진행된 E채널 ‘용감한 기자들’ 녹화에서 한 연예부 기자는 신동엽에게 “프로그램을 많이 하는 이유가 무엇이냐? 작년에 말했던 사업 빚을 다 갚지 못했느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신동엽은 “공식적인 빚은 다 마무리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근데 아내가 모르는 비공식 빚이 있다. 아내 몰래 비자금을 마련할 것”이라고 폭탄 발언했다.
‘신동엽 빚청산’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제 쉬어가면서 일해요”, “신동엽 빚청산 이제야 마무리? 대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동엽의 재기발랄 입담은 1월 8일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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