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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이 운다’ 송가연, 고등학생과 격투기 대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08 10:24
2014년 1월 8일 10시 24분
입력
2014-01-08 10:08
2014년 1월 8일 10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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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이 운다 송가연.
격투기 선수 겸 로드FC 라운드걸 송가연이 누리꾼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송가연은 지난 7일 방송된 XTM ‘주먹이 운다’에서 지역예선에 참가한 고등학생 파이터와 번외 경기로 입식 격투기 대결을 펼쳤다.
송가연은 경기 초반 하이킥을 날리며 기선을 제압했고 이후 상대의 공격에 카운터펀치를 날리는 등 뛰어난 기량의 격투기 실력을 선보였다. 특히 귀여운 외모와 더불어 탄탄하면서도 볼륨 있는 몸매가 눈길을 끈 것.
방송이 끝난 후 송가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그의 라운드걸 모습이 담긴 사진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송가연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개한 사진에서 로드걸 복장을 한 송가연은 탄탄한 복근과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했다.
‘주먹이 운다’ 송가연 출연 소식에 누리꾼들은 “주먹이 운다 송가연, 미녀파이터네 정말”, “주먹이 운다 송가연, 예쁘다” “주먹이 운다 송가연 몸매 진짜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송가연 페이스북 (주먹이 운다 송가연)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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