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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첫사랑 고백 “처음 고백한 사람 임상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07 09:38
2014년 1월 7일 09시 38분
입력
2014-01-07 09:33
2014년 1월 7일 09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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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휘재가 첫사랑을 고백했다.
이휘재는 지난 6일 방송된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했다.
이날 이휘재는 “처음 고백한 사람이 임상아”라고 깜짝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휘재는 “강남서 만난 예고 여학생에게 한눈에 반했다. 한국에서 볼 수 없었던 이국적인 외모였다. 버스에서 고백했는데 그 친구가 ‘대학가겠다’며 친구로 지내자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 친구가 바로 ‘뮤지컬’을 부른 임상아씨다. 지금은 뉴욕에서 가방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계신다”고 털어놨다.
임상아는 1990년대 말 가수로 활동하며 노래 '뮤지컬' 등을 히트시켰다.
이후 1999년 연예계에서 은퇴한 후 미국으로 떠나 가방 디자이너로 변신했다.
이휘재 첫사랑 고백 임상아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휘재 첫사랑 임상아, 지금 아내가 훨씬 이쁘다” “이휘재 첫사랑 임상아, 그 땐 그랬구나” “이휘재 첫사랑 임상아, 의외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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