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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수입서열 고백, 솔로 활동으로 지출 많아… “이제 꼴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02 14:30
2014년 1월 2일 14시 30분
입력
2014-01-02 14:25
2014년 1월 2일 14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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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net '비틀즈코드'
‘효린 수입서열 고백’
씨스타 효린이 수입서열 고백을 해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효린은 지난 12월 31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3D’에서 “씨스타 내 수입서열 1위는 옛날 일이다”라고 고백했다.
이날 신동엽이 “씨스타 수입서열 1위로 연말정산이 가장 기다려지지 않느냐”는 질문에 효린은 수입서열을 고백하며 “그건 옛날이고 지금은 꼴등일 거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효린은 수입서열을 고백하며 “그때는 주류광고를 단독으로 찍어서 1위였던 거고 지금은 다 개인 활동을 하고 있다”면서 “솔로 활동 때문에 지출이 가장 많다. 재킷, 뮤직비디오도 영국에서 찍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효린 수입서열 고백’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래도 효린 상위권일 듯”, “그냥 부러울 뿐”, “하고 싶은 일 하면서 돈 벌면 최고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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