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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별’ 장기하 서예지 라면, “닿을 듯 말 듯”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26 11:07
2013년 12월 26일 11시 07분
입력
2013-12-26 10:59
2013년 12월 26일 10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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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하 서예지 라면.
지난 24일 방송된 tvN ‘감자별 2013QR3’에서 장기하(장율 역)와 서예지(수영 역)가 로맨틱한 라면 흡입 장면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극중 장율은 여자친구 수영의 선물을 마련하기 위해 길거리에서 캐롤CD를 팔다 추위에 지쳐 잠시 잠이 들었다.
이어 수영은 장율의 꿈속에 등장해 “라면을 끓여왔다”며 뜨거운 냄비라면과 캔커피를 건넸고 두 사람의 달콤한 로맨스가 이어졌다.
특히 두 사람은 벤치에 마주앉아 라면 한 가닥을 사이에 두고 입술이 닿을 듯 말 듯 아슬아슬한 순간을 맞았다. 하지만 결정적인 장면에서 장율은 꿈에서 깨고 만 것.
‘장기하 서예지 라면’ 장면을 본 누리꾼들은 “장기하 서예지 라면, 아슬아슬하네”, “장기하 서예지 라면, 라면 먹고 싶더라”, “장기하 서예지 라면, 좋았나?”, “장기하 서예지 라면, 뽀뽀해라”, “장기하 서예지 라면, 보는 내가 떨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감자별’ (장기하 서예지 라면)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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