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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 이펙트’ 비 이효리, 격한 포옹에 이하늘 “너희 이제 불륜이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20 10:07
2013년 12월 20일 10시 07분
입력
2013-12-20 09:56
2013년 12월 20일 09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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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 이펙트 비 이효리’
가수 비 이효리가 격한 포옹으로 인사를 나눴다.
비는 19일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레인 이펙트’에서 이효리와 재회해 포옹 인사를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비가 11월 열린 ‘2013 MAMA’에서 이효리의 대기실을 찾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비는 먼저 이효리의 대기실에 있던 가수 이하늘과 인사를 나눴다. 이후 이효리와 포옹하며 “정말 오랜만이다. 잘 지냈어?”라고 말했다.
이에 이하늘은 “너희 이제 불륜이야. 조심해”라고 농담을 던져 폭소를 자아냈다.
이효리는 “누나 이제 이렇게 함부로 대해도 되는 누나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효리는 9월 가수 이상순과 결혼한 유부녀이기 때문.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레인 이펙트 비 이효리, 재밌다” “레인 이펙트 비 이효리, 둘이 정말 친한 듯” “레인 이펙트 비 이효리, 많이 반가웠나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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