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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상처분장, “이게 대체 무슨 일이야?”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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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1 09:27
2013년 12월 11일 09시 27분
입력
2013-12-11 09:17
2013년 12월 11일 09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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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송혜교 상처분장'
송혜교 상처분장에 네티즌들이 깜짝 놀랐다.
영화 ‘태평륜’ 제작진은 지난 10일 웨이보에 오우삼 감독 영화를 촬영 중인 송혜교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치파오를 입은 채 또렷한 이목구비로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송혜교는 상처분장과 헝클어진 헤어스타일임에도 여신 미모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송혜교 상처분장’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슨 일이라도 있나?”, “분장이 너무 리얼해”, “지쳐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태평륜’은 중국판 ‘타이타닉’으로 불리는 선박 침몰 사건을 소재로 한 시대극 멜로 영화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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