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규현, 연습생 슬기에 “너무 유명해 지지마”…왜?
동아일보
입력
2013-12-03 14:01
2013년 12월 3일 14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규현-슬기. MBC, SM엔터테인먼트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인 슬기가 프리데뷔팀 'SM 루키즈'에 합류한다는 소식이 화제를 모았다. 그러면서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의 규현이 한 방송에서 슬기를 언급한 것이 다시금 눈길을 끌었다.
규현은 8월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같은 소속사 연습생 슬기를 언급했다.
이날 MC 김구라가 규현에게 "걸그룹 멤버 중 예쁜 사람을 꼽으라"면서 "혹시 연습생을 좋아하는 게 아니냐"고 짓궂은 질문을 던졌다. 이는 규현이 너무 유명한 여자 스타에게는 호감이 가지 않는다고 말해서다.
그러자 같은 소속사인 에프엑스의 크리스탈과 슬기가 연습생 슬기를 언급하면서 "슬기가 귀엽다"고 가세했다. 이에 규현도 "슬기 괜찮지…"라고 호감을 드러냈다.
결국 규현은 주위의 요청에 못 이겨 슬기에게 영상편지를 보내면서 "슬기야 연습 잘하고 있고 열심히 해서 데뷔하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뒤이어 김구라가 규현을 흉내 내면서 "그런데 너무 유명해지지는 말라"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SM엔터테인먼트는 3일 연습생 슬기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19세 슬기는 18세의 태용, 13세의 제노와 함께 새로운 개념의 프리데뷔팀 'SM 루키즈'에 참여하게 된다.
'SM 루키즈'는 SM에서 트레이닝 받으며 데뷔를 앞두고 있는 프리데뷔팀을 의미한다. 슬기는 'SM 루키즈'를 통해 연습생활을 공개하면서 가수 데뷔를 준비할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규현
#슬기
#SM 루키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2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3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4
호르무즈 사태 장기화… 호주에 휘발유-美 항공유 수출제한 딜레마
5
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허가 없이 호르무즈 진입 못해”
6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7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8
재판장 지적에 법정서 마스크 처음 벗은 김건희
9
부산 해동용궁사 석등 무너져 관광객 2명 부상
10
트럼프 “이란 고속정 봉쇄구역 접근시 마약선 격침하듯 제거”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5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6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7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8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9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10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2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3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4
호르무즈 사태 장기화… 호주에 휘발유-美 항공유 수출제한 딜레마
5
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허가 없이 호르무즈 진입 못해”
6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7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8
재판장 지적에 법정서 마스크 처음 벗은 김건희
9
부산 해동용궁사 석등 무너져 관광객 2명 부상
10
트럼프 “이란 고속정 봉쇄구역 접근시 마약선 격침하듯 제거”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5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6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7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8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9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10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년새 50% 오른 노트북 가격… ‘칩플레이션’ 현실로
더 화려해진 오피스 가구… 업계 1위도 뛰어들어 경쟁 치열
4월에 28도?…때 이른 초여름 더위에 ‘민소매·에어컨’ 찾는 시민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