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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민낯, 침대 위 셀카 공개… “아기 피부가 따로 없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29 16:24
2013년 11월 29일 16시 24분
입력
2013-11-29 15:46
2013년 11월 29일 15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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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net
‘효린 민낯’
씨스타 멤버 효린이 민낯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8일 방송된 Mnet ‘효린s 러브 앤 헤이트’에서는 효린의 ‘2013 엠넷 아시안 뮤직어워즈(이하 MAMA)’무대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이날 효린은 ‘MAMA’ 무대 준비를 위해 홍콩에 위치한 공연장으로 향했다. 리허설을 마친 효린은 숙소로 돌아와 화장을 지운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효린은 잠들기 전 셀프 카메라 촬영을 통해 ‘MAMA’ 무대를 앞둔 소감을 말했다. 이때 무대 화장을 지운 효린의 민낯이 드러나 남성 네티즌들의 시선이 고정됐다.
‘효린 민낯’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효린 아기 피부가 따로 없네”, “효린 화장 안한 것도 예빠”, “효린 노래 너무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효린은 지난 26일 첫 솔로앨범 ‘러브 앤 헤이트(Love & Hate)’를 발매 후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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