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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아이큐 공개 “중학교 때 160, 지금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28 09:58
2013년 11월 28일 09시 58분
입력
2013-11-28 09:55
2013년 11월 28일 09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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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신동엽이 자신의 아이큐를 공개해 화제다.
신동엽은 최근 케이블채널 E채널 "용감한 기자들"에서 “나도 중학생 때 아이큐 160이 나왔었다”며 깜짝 고백했다. 그러나 뒤이어 “일년에 아이큐가 10씩 떨어지고 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한 국회의원의 화려한 인맥에 관한 이야기 도중에도 신동엽의 셀프 자랑이 이어졌다. 패널 김태현이 신동엽을 향해 “혹시 자랑할 만한 인맥이 있냐”고 묻자, 신동엽은 “사람들이 내 이야기를 하면서 자랑하겠지”라면서 능청스럽게 대응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신동엽 아이큐 공개를 접한 누리꾼들은 “신동엽 아이큐 공개, 역시 예능신이다” “신동엽 아이큐 공개, 부러운 센스” “신동엽 아이큐 공개, 신동엽 너무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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